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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uide

오프라인 티타임은 현장보다 전후 흐름이 더 중요합니다.

Rensia의 티타임은 단순히 사람을 한 자리에 모으는 행사가 아닙니다. 참여 전 검증, 자리의 밀도, 대화 보조 장치, 모임 이후 연결 절차가 함께 설계되어야 합니다.

첫 티타임 안내 받기

형식과 예상 비용을 고르면 첫 운영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비교 표

방식적합한 상황연결 방식
1:1 릴레이여러 사람과 짧게 대화해보고 싶을 때모임 이후 양방향 동의
그룹 티타임작은 테이블에서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싶을 때현장 강요 없이 이후 선택
10:10 릴레이신청자가 충분하고 동선이 안정적일 때라운드 후 개별 의사 확인

참여 전

안내 신청 후 신청자 구성과 선호를 확인합니다. 실제 모임 전에는 검증 절차, 장소, 비용, 진행 방식을 안내합니다.

모임 중

진행자가 있는 큰 모임은 흐름을 정리하고, 작은 모임은 사전 안내와 질문 카드만으로도 대화가 이어지도록 설계합니다. 대화가 불편하면 쉬어갈 수 있는 기준을 둡니다.

모임 후

현장에서 바로 연결을 강요하지 않습니다. 모임 이후 각자 이어가고 싶은 분을 선택하고, 양방향 동의가 맞을 때만 안내 절차로 연결합니다.